
▲'나 혼자 산다' 예고(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다음 주 '나 혼자 산다'에서 코드 쿤스트와 기안84가 이전보다 나아진 혼자 사는 일상을 공개한다.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기와 소녀시대 유리의 제주 일상이 공개됐다.
방송이 끝난 뒤에는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다음 주에는 코드 쿤스트가 첫 출연 때보다 발전한 일상을 공개한다.
먼저 아침에 바나나 하나로 식사를 해결하던 그가 고기를 곁들인 4첩 반상으로 아침 식사를 하는 모습을 공개한다. 이어 나만의 안경을 제작하러 가 눈길을 끌었다.
코드 쿤스트와 함께 기안84의 일상도 공개된다. 그는 '태어난 김에 사는 남자'라는 오명을 벗을 만한 하루를 공개할 예정이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