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 트리플에스 김나경(사진출처=JTBC)
김나경은 3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언니 비비와 함께 등장했다. 두 사람은 어린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해 스튜디오에 따뜻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이날 김나경은 독보적인 매운맛 취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청양고추와 쥐똥고추까지 이어진 매운맛 배틀에서 끄떡없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으며 "위장이 터질 정도로 매운 음식을 좋아한다"는 멘트와 함께 거침없는 폭풍 먹방을 펼쳤다. 여기에 미더덕 사랑과 솔직한 주량 고백까지 더해져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
셰프들의 독창적인 요리에 맞춘 화려하고 재치 있는 리액션으로 방송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린 김나경은 예능감과 친근한 캐릭터를 동시에 각인시켰다.
한편 김나경이 속한 트리플에스는 오는 10월 10~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새 월드투어 'ANDLESS'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