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자쇼' (사진출처=KBS 2TV)
31일 방송되는 KBS2 '말자쇼'에는 KBS 21기 개그맨 김기열과 크리에이터 매직박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가 가득한 관객들의 고민 사연을 함께 나눈다.
이날 김기열은 등장부터 MC 김영희, 정범균과 유쾌한 '찐친'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김기열은 "친분이 있는 침착맨이나 배우 박정민의 깜짝 등장을 기대하고 날 부른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과거 '개그콘서트' 시절 후배 개그맨 임우일, 곽범을 위해 총대를 멨던 사연을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김기열과 20년 가까운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매직박은 '폭소클럽2' 출연 시절 인연을 회상한다. 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편파 중계 중 시원한 욕설로 화제를 모았다가 의외로 피자 광고 모델까지 발탁됐던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