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야노시호 (사진출처=KBS 2TV)
1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긍정의 여왕 야노시호의 엄마가 한국을 찾아 딸과 한복을 고르며 행복한 시간을 갖는다.
딸의 초대로 한국을 찾은 야노시호의 엄마는 7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투명하고 맑은 혈색과 동안 외모를 자랑한다. 야노시호의 엄마는 긍정 에너지를 위해 매일 실천하는 자신의 특별한 루틴을 소개한다. 그런가 하면 올해로 100세가 되신 할머니 역시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분이라고 소개하며 "시호 할머니 성격도 엄청 밝다. 100세 장수 비결은 긍정 에너지가 아닐까"라고 말한다.

▲'편스토랑' 야노시호 (사진출처=KBS 2TV)
그런가 하면 이날 야노시호는 한복을 좋아하는 엄마를 위해 특별한 한복도 준비한다. 모녀가 함께 마음에 드는 한복을 입고 한국 여행에 나서기로 한 것. 새하얀 한복을 우아하게 차려 입은 야노시호가 등장하자 엄마는 "너무 예쁘다"며 눈을 떼지 못한다. 야노시호는 한복에 반해 “한복 입고 결혼식 다시 하고 싶다”라며 추성훈과의 리마인드 웨딩에 대한 소망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