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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미나미, 첫 '라스' 출연에 화제성 정상

▲'라디오스타' 미나미(사진출처=MBC)
▲'라디오스타' 미나미(사진출처=MBC)

그룹 리센느 멤버 미나미가 지상파 토크쇼 첫 단독 출연과 동시에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정상에 올랐다.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최근 발표한 9월 3주 차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16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미나미는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리센느가 이 조사 부문에서 정상을 밟은 것은 데뷔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앞선 16일 방송된 '나고야-호! 아시안게임' 특집에서 미나미는 온라인상에서 확산된 '거제 야호' 밈의 비하인드를 비롯해 가요계 데뷔 과정, 활동곡 음원 역주행 이후 늘어난 광고 계약과 일정 등 다양한 경험담을 풀어내며 이목을 모았다.

'라디오스타'는 추석 명절을 겨냥한 특집 방송으로 기세를 잇는다. 23일 방송에서는 배우 선우용여, 야구선수 출신 이대호, 가수 영탁, 코미디언 김규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나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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