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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다음주 '나 혼자 산다' 출격…유리, 제주도 일상 예고

▲'나 혼자 산다' 김민(사진출처=MBC)
▲'나 혼자 산다' 김민(사진출처=MBC)
배우 김민이 다음주 '나 혼자 산다'에 출격한다.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기안84, 김대호의 독신 일상과 박지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어진 다음주 '나 혼자 산다' 예고에서 배우 김민의 일상이 그려졌다.

혼자 산 지 28년차 김민은 '카지노' '킬러들의 쇼핑몰' 등에 출연해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친 배우로 동두천에서 구옥을 보수하며 살고 있다.

이후 김민은 합기도 사범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모습까지 예고하며 다음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유리의 제주도 일상도 예고됐다. 유리는 민속 오일장을 방문하고 단골 분식집을 방문해 떡볶이와 튀김을 즐겼다.

유리는 또 제주도 전통 의복인 갈옷을 구매하는 등 도민 유리로서 제주만의 시간을 만끽한다.

한편 김민과 유리의 일상이 그려지는 '나 혼자 산다'는 10월 2일 방송예정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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