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정환, 김성주, 서형욱(사진출처=MBC)
한국 축구 대표팀은 25일 오후 7시 30분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베트남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을 치른다.
한국은 D조에서 카타르를 4-1, 사우디아라비아를 2-0으로 연파하며 2전 전승, 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조별리그에서 6골을 넣고 1실점만 기록한 만큼 공수 모두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남현종, 이영표(사진출처=KBS2)
MBC는 김성주 캐스터와 안정환, 서형욱 해설위원이 나고야 현지에서 생중계한다. KBS2는 이영표 해설위원과 남현종 캐스터가 호흡을 맞추며, SBS는 배성재 캐스터와 박주호, 장지현 해설위원이 경기를 전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