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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 세종 조치원 보리밥 & 반찬가게 맛집 출격

▲'알토란'(사진출처=MBN)
▲'알토란'(사진출처=MBN)
'알토란'이 세종 조치원 보리밥 & 반찬가게 맛집을 찾아간다.

11일 방송되는 MBN '알토란'에서 집밥의 기준을 다시 쓰는 '반찬 백화점 한 상'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집밥의 달인 양희경의 초간단 별미부터 반찬의 여왕 정미경의 밥도둑 레시피가 공개된다.

▲'알토란'(사진출처=MBN)
▲'알토란'(사진출처=MBN)
안성훈은 반찬계 대모 정미경과 함께 365일 웨이팅 필수인 19첩 보리밥 한 상을 만나러 세종 조치원으로 향한다. 1인에 15,000원으로 가성비 넘치는 가격과 정성가득한 손 맛에 마음을 사로잡힌다.

▲'알토란'(사진출처=MBN)
▲'알토란'(사진출처=MBN)
▲'알토란'(사진출처=MBN)
▲'알토란'(사진출처=MBN)
▲'알토란'(사진출처=MBN)
▲'알토란'(사진출처=MBN)
집밥 전도사 양희경은 꼬시래기버섯무침과 꽈리목이버섯조림 등 초간단 레시피를 선보인다. 바다와 육지의 맛을 동시에 느끼는 꼬시래기버섯무침과 꽈리고추를 새로운 맛으로 완성한 꽈리목이버섯조림이 출연진의 입맛을 저격한다.

반찬의 여왕 정미경은 알토란을 위해 직접 공수한 반찬 맛집의 비법을 공개한다. 피칸과 치즈 가루의 황홀한 조합으로 완성한 피칸멸치볶음과 육즙이 폭발하는 피칸떡갈비를 완성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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