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새' 한식뷔페(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우새' 린이 홍윤화, 조째즈와 한식 뷔페 맛집을 목적지 삼아 첫 슬로우 러닝을 시도했다.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린이 코미디언 홍윤화, 조째즈와 함께 5km 거리에 있는 한식 뷔페를 목표로 첫 슬로우 조깅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미우새' 린, 홍윤화, 조째즈(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이날 린은 슬로우 러닝을 즐기는 홍윤화의 지도로 5km 떨어진 맛집까지 천천히 달려서 이동하는 계획을 세우고 출발선에 섰다. 기세 좋게 출발한 것과 달리 세 사람은 이동 거리가 늘어나자 급격한 체력 저하를 겪기 시작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들이 달리는 모습을 보던 서장훈은 "저건 달리는 게 아니다"라고 헛웃음을 지었고, 세 사람이 땀이 난다고 하자 "그건 날이 더워서 그런 것"이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 사람은 달리던 도중 마주친 편의점을 지나치지 못했고, 이들은 "단백질이니까 살 안 쪄"라는 합리화를 내세우며 즉석식품과 간식류를 골라 담아 식욕을 채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