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특종세상' 함소원, 전 남편 진화와 재혼 고민 근황

▲'특종세상' 함소원(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특종세상' 함소원(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특종세상'에서 배우 함소원이 전 남편 진화의 근황과 재결합 가능성에 대한 속내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22일 방송되는 MBN '특종세상'에서는 딸과 함께 원룸에서 지내고 있는 함소원의 근황과 가족사를 공개한다. 2018년 18살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던 함소원은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은 뒤 현재 9살 된 딸 혜정 양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함소원은 커다란 짐가방을 끈 채 한 원룸에 들어섰다. 그는 "사정이 있어 한동안 여기서 묵어야 한다"며 좁은 공간을 직접 청소하고 정리하는 일상을 보여줬다.

짐 정리를 돕던 딸이 "아빠는 왜 안 도와줘? 아빠가 자주 와서 자면 좋겠다"고 말하고, 함소원은 "재혼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서로 진지하게 바라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혀 전남편과의 재결합 가능성을 내비쳤다.

하지만 함소원 어머니의 입장은 단호했다. 딸의 집을 찾은 어머니는 "남자가 하는 일을 걔가 하기나 해? 여자가 하는 일도 못 하는데 사람은 안 바뀐다"라며 결합에 강한 반대 의사를 표했다. 이어 "자기 필요할 때나 잘하는 척하지 다 소용없다"고 직언하자 함소원은 말없이 굳은 표정을 지으며 눈물을 훔쳤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