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 어워즈(사진출처='디 어워즈')
'디 어워즈' 측은 오는 2027년 1월 15일과 16일 프랑스 파리 플레니튜드 아레나(Plenitude Arena, 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무대에 웨이션브이(WayV), 에반(EVAN), 에이투오 라이트(A2O LITE)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28일 밝혔다.
웨이션브이는 세련된 사운드와 차별화된 퍼포먼스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해 왔다. 지난 8월 발표한 미니 8집 'Vision Wings'를 통해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무대 연출력을 입증한 바 있어 파리 현지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지난 6월 데뷔 싱글 'Ride or Die'로 홀로서기에 나선 에반은 9월 미니 1집 'DEATH OF ME'를 발매, 곡 작업은 물론 비주얼 디렉팅까지 총괄하며 독창적인 음악적 세계관을 선보였다.
가요계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 신예 에이투오 라이트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달 선보인 데뷔곡 'NEON'으로 국내외 주요 차트 상위권 진입과 음악방송 성과를 이뤄낸 에이투오 라이트는 SNS 챌린지 열풍을 이끌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