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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비츠, 패션·뷰티 광고계 '뉴 블루칩' 등극

▲키비츠(사진출처 = 루이까또즈)
▲키비츠(사진출처 = 루이까또즈)
그룹 Keyveatz(키비츠)가 패션과 뷰티 브랜드를 잇달아 매료시키며 광고계의 ‘뉴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LOUIS QUATORZE)의 브랜드 뮤즈로 활약 중인 키비츠는 29일 공개된 26FW 엘퀼팅(L-Quilting) 컬렉션 화보에 참여해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키비츠는 서울 성수동 카페거리를 배경으로 다채로운 개성을 표현했다. 다섯 멤버는 브랜드의 프렌치 헤리티지를 현대적 세련미로 재해석하며 계절감과 조화를 이루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키비츠(사진출처 = 루이까또즈)
▲키비츠(사진출처 = 루이까또즈)
최근 키비츠는 코스메틱 브랜드 라멜린(Lamelin)의 뮤즈로도 발탁되며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지난 6월 데뷔한 키비츠는 독창적인 힙합 스타일과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하는 차별화된 음악적 역량으로 가요계의 눈도장을 받았다. 최근 팬 라이브 스테이지를 비롯해 대형 대학 축제 및 페스티벌 무대에서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입증하며 Z세대 팬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자체 콘텐츠 ‘ARCHIVE(아카이브)’와 SNS 채널을 통해 무대 밖의 친근하고 감각적인 일상을 전달하며 국내외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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