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엔터테인먼트와 롯데월드 임직원들은 지난 4일 사단법인 온기와 함께한 손편지 답장 봉사활동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진행했다.(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에스엠(041510, 이하 SM)이 롯데월드 임직원들과 함께 청소년들의 고민을 위로하는 손편지 답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SM은 4일 서울 성수동 SM 본사에서 롯데월드 임직원 및 사단법인 온기와 함께 청소년·청년 정서 지원을 위한 손편지 답장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는 SM과 롯데월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임직원들은 전국 113개 온기 우체통에 접수된 청소년과 청년들의 사연을 직접 읽고 손글씨로 위로와 응원의 답장을 작성했다.
온기 우체통은 일상 속 고민을 편지로 보내면 자원봉사자들이 정성껏 답장을 전하는 심리 정서 지원 프로그램이다. 양사 임직원들은 사연 하나하나에 공감하며 청년 세대의 고민을 보듬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SM은 임직원 정기 봉사활동 외에도 음악 꿈나무를 지원하는 'SMile Music Festival(스마일 뮤직 페스티벌)'과 아시아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음악 교육 캠페인 'SMile for U(스마일 포유)' 등 문화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