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더커버 셰프: 멀리서 찾아온 벗' 2화(사진출처=tvN)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 정지선, 권성준 셰프의 식당에 청두, 나폴리 셰프들이 출근한다.
5일 방송되는 tvN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 2회에서는 한국을 찾은 청두, 나폴리 식구들이 정지선과 권성준의 가게에서 본격적인 주방 업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나폴리 식구들은 권성준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주방에 투입된다. 나폴리 전통 가정식과는 전혀 다른 정교한 조리 과정과 플레이팅 앞에서 안토니오는 "난 해고야"라며 난색을 표하고, 권성준은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정지선의 중식당을 찾은 청두 식구들의 주방 적응기도 이어진다. 정지선 특유의 날카로운 지휘 아래 '칼판 막내' 쉬젠카이는 웍 다루기에 도전하고, 82세 현지 식당 할머니 사장은 "내가 할 거야"라며 직접 조리에 나서는 등 좌충우돌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과거 해외 주방 막내에서 오너 셰프로 입장이 바뀐 정지선과 권성준, 낯선 한국 주방에 적응해야 하는 외국인 셰프들의 첫 영업기는 tvN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