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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비치클럽’ 오픈

괌 최초 ‘비치클럽…“아이들은 보물찾기, 어른들은 휴식”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비치클럽’ (사진출처=호시노 리조트 )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비치클럽’ (사진출처=호시노 리조트 )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이 괌 최초의 본격적인 ‘비치클럽’을 오픈했다.

지난 1일 문을 연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의 '비치클럽'은 해변을 단순 물놀이 장소를 넘어 여행의 목적지가 되는 체류형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것이 특징이다. 하갓냐만의 잔잔한 해변을 무대로 아침노을부터 밤하늘까지 식사와 음악, 액티비티를 자유롭게 즐기도록 조성됐다.

'비치클럽'은 지난 8월 오픈한 올데이 다이닝 ‘CHOCHO’와 미국식 요리를 선보이는 ‘비치하우스’, 디자이너스 휴식 공간, 워터파크가 하나로 연결되어 가족 투숙객 모두에게 각자의 취향에 맞춘 여유를 제공한다.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비치클럽’ (사진출처=호시노 리조트 )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비치클럽’ (사진출처=호시노 리조트 )
'비치클럽'에서는 괌 고유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신규 액티비티 2종을 새로 선보인다. 어린이 전용 프로그램 ‘트레저 헌트’는 해변을 탐험하며 괌의 상징물 퍼즐을 완성하는 미션형 체험으로, 참가 아이들이 현지 직원과 영어로 소통하며 협력하는 동안 보호자는 비치하우스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씨-카약(바다 카약)’은 투명한 바닷속 풍경을 감상하며 잔잔한 바다를 이동하는 해상 체험 프로그램이다. 현지 직원이 직접 카약을 조종하기 때문에 참가자는 노를 젓지 않고도 편안하게 바다 위에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카약 아래로 펼쳐지는 산호와 열대어를 관찰하며 괌의 아름다운 해양 생태계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비치클럽’ (사진출처=호시노 리조트 )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비치클럽’ (사진출처=호시노 리조트 )
리조나레 괌은 비치클럽 전 시설과 액티비티를 하루 동안 이용할 수 있는 ‘비치클럽 패키지’를 연중 선보인다. 패키지에는 CHOCHO 중·석식 각 1회, 비치하우스 무제한 음료, 선택형 해양 액티비티 티켓 1회분, 비치백 1개, 카약·스노클링 세트 무료 대여가 포함된다.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비치클럽을 통해 괌의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온 가족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치와 다채로운 체험을 동시에 누려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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