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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신기루 냉삼 먹방→팬미팅 '노콘쇼'서 눈물

▲'전참시' (사진출처=MBC)
▲'전참시' (사진출처=MBC)
‘전참시’ 신기루가 팬미팅 노콘쇼를 앞두고 냉삼 먹방에 돌입한다.

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23회에서는 신기루가 단독 팬미팅 '노콘쇼'의 공연 현장을 공개한다.

신기루는 노콘셉트, 노대본, 노브레이크를 내세운 19금 토크쇼 형식의 '노콘쇼' 1,000석을 순식간에 매진시키며 인기를 입증했다. 하지만 공연 당일이 다가오자 극심한 긴장감 탓에 잠을 한숨도 이루지 못했다며 혼란스러운 속내를 털어놓는다.

▲'전참시' (사진출처=MBC)
▲'전참시' (사진출처=MBC)
그는 팬미팅에서 노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보컬 트레이닝까지 받았다고 전하며 “보컬 선생님이 목을 오일리하고 촉촉하게 유지하라고 했다”라고 샵에 가기 전 식당으로 향한다. 신기루는 "너무 긴장돼서 배가 하나도 안 고프다"고 호소하더니 매니저와 냉삼 4인분에 찌개, 김치말이 국수까지 깔끔하게 해치운다.

이어 신기루는 22년간 꿈꿔왔던 무대 위에 서 벅찬 감정에 눈시울을 붉힌다. 무대를 위해 숨을 고르며 마인드 컨트롤에 나서며 뭉클한 여운을 전한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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