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무'(사진출처=KBS2)
8일 방송되는 KBS 2TV '문무 스페셜' 2부에서는 '문무'의 거대한 서사를 미리 볼 수 있는 배우들의 인터뷰와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새 대하드라마 ‘문무’는 600년간 이어진 전쟁과 삼국 내부의 격변 속에서, 단 하나의 승리를 향해 모든 것을 건 지도자들의 처절하고 고독한 대서사를 다룬 작품이다.
'문무 스페셜' 2부에서는 이현욱(김법민 역), 장혁(연개소문 역), 김강우(김춘추 역), 박성웅(김유신 역) 등 극을 끌어가는 주역들이 직접 촬영 현장의 생생한 소회를 전한다. 역사의 방대한 기록이 사극 무대로 재편되는 과정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이번 스페셜 방송에서는 의상팀과 세트팀의 조용한 노력은 물론, 전쟁 장면을 위해 혹한의 추위 속에서도 열연을 펼친 배우들의 투혼이 조명된다. 특히 제작진은 시각적 완성도를 극대화하고자 VFX(시각특수효과)와 AI 기술을 도입하는 과정을 소개해 웰메이드 사극을 향한 기대감을 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