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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전인권-효린, 2016 백상예술대상 축하무대

(사진=백상예술대상 캡처)
(사진=백상예술대상 캡처)

김필, 전인권, 효린이 백상예술대상 무대에 올랐다.

3일 오후 방송된 '제52회 백상예술대상'에서는 전인권, 김필, 효린이 무대에 올라 축하무대를 꾸몄다.

가수 김필이 ‘응답하라 1988’의 OST ‘청춘’ 무대로 시작된 축하공연은 전인권 밴드가 등장해 함께 무대를 꾸민 후 ‘걱정말아요 그대’가 이어졌다.

세 사람의 노래에 '응답하라1988' 배우들은 훈훈한 미소를 지어보였고, 배우들 역시 감동받은 표정으로 무대를 바라봤다.

1965년 제정된 ‘백상예술대상’은 지난 1년간 방영 또는 상영된 TV/영화부문의 제작진과 출연자들을 위한 국내 종합예술 시상식이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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