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나가 빌보드 월드앨범 차트 톱3에 들었다. (사진=빌보드 홈페이지 캡처)
에프엑스 루나가 지난달 31일 발매한 첫 솔로 앨범 'Free Somebody'로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3위에 올랐다.
미국 매체 빌보드는 지난 8일(현지시간) K-POP 칼럼 K-TOWN을 통해 "f(x)'s Luna Sees 'Free Somebody' Solo Debut Hit Top 3 on World Albums Chart"라는 제목의 기사로 첫 솔로 앨범 활동에 나선 루나에 대해 언급했다.
빌보드는 이번 순위에 대해 "보컬을 강조하는 발라드 곡을 많이 부른 것으로 알려진 루나는 'Free Somebody'로 딥 하우스 장르에 발을 담그며 신선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 중심에는 루나의 보컬 실력과 비트를 타는 능력 두 가지를 모두 보여주는 춤추기 좋은 타이틀 곡이 있다"고 강조했다.

▲루나 ‘Free Somebody’가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3위 등극했다.(사진=빌보드 홈페이지 캡처)
더불어 루나의 첫 솔로 앨범에 대해 빌보드는 "미니앨범은 심장 저격 발라드 'Galaxy'와 통통 튀는 'Keep On Doin'처럼 귀에 꽂히는 곡을 포함해 팝과 EDM의 좋은 발란스를 이루고 있다"고 소개했다.
첫 솔로 앨범으로 활동 중인 루나는 10일 KBS2 '뮤직뱅크', 11일 MBC '쇼! 음악중심', 12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타이틀 곡 'Free Somebody'의 무대를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