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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차승원 손호준 남주혁 구시포行? "오늘(10일) 첫 촬영"

▲'삼시세끼' 차승원 손호준 남주혁(사진=CJ E&M )
▲'삼시세끼' 차승원 손호준 남주혁(사진=CJ E&M )

'삼시세끼' 차승원 손호준 남주혁이 첫 촬영을 시작했다.

10일 오후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오늘(10일) 오전 첫 촬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재 '삼시세끼' 멤버 차승원, 손호준, 남주혁은 전북 고창군 구시포항에서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관계자는 "제작진이 촬영 중에 연락이 잘 안된다. 확인 중에 있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번 '삼시세끼'는 어촌편의 터줏대감인 유해진은 참석하지 않는다. 아쉽게도 그는 스케줄상 합류하지 못했다.

차승원과 손호준, 남주혁이 만들어갈 새로운 '삼시세끼'는 '신서유기2' 후속으로 오는 7월 1일 오후 9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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