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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 에릭, 미혼女가 데이트하고 싶은 싱글 아재 스타 1위

▲‘또 오해영’ 에릭(사진=인스타그램)
▲‘또 오해영’ 에릭(사진=인스타그램)

미혼 여성들이 가장 데이트하고 싶은 싱글 아재(아저씨를 뜻하는 말) 스타로 '또 오해영'의 주인공 에릭이 선정됐다.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지난달 30일부터 6월 9일까지 미혼여성 376명을 대상으로 '아재의 기준'에 대한 설문조사를 했다.

조사에 따르면 미혼 여성들이 생각하는 아재의 기준은 평균 39세였다. 아재로 가장 많이 꼽힌 나이는 '38세(32.4%)'였고 이어 '39세(23.7%)', '40세(14.4%)'가 뒤를 이었다.

미혼 여성들이 가장 데이트하고 싶은 싱글 아재 스타로는 tvN 드라마 '또 오해영'으로 빛을 보고 있는 신화 에릭(19.1%)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정우성(16.0%), 이서진(13.8%), 성시경(12.8%) 순이었다.

응답자들은 또한 가장 아재스러운 패션으로 '목깃 세운 티'를 꼽았다. 이어 '샌들의 양말', '등산복', '하얀 메리야스' 패션 등이 있었다.

아재들이 가장 좋아할 것 같은 점심 메뉴에 대해선 '추어탕'을 가장 많이 떠올렸으며 '해장국', '보신탕', '내장탕' 등의 답변을 보였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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