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예린 컴백 티저(사진=JYP엔터테인먼트)
백예린은 13일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바이바이 마이 블루(BYE BYE MY BLUE)’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예린은 의자 뒤에 숨은 채 머리와 손가락만 살짝 드러낸 상태다. 핑크빛 배경의 빈티지한 색채와 감성적인 분위기가 더해져 신곡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백예린은 지난해 11월 ‘우주를 건너’를 발표하고 오랜 기간 차트 상위권에 머무르며 음원강자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또한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작사와 작곡에도 힘을 보태며 싱어송라이터로서 두각을 드러냈다. 신곡 작사에도 백예린이 적극 참여했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측은 “새 디지털 싱글 ‘바이바이 마이 블루’에는 백예린만의 세련된 화법과 풍부해진 감성, 독특한 음색이 잘 담겼다”면서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할 백예린에게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