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돌고래 정체로 서문탁이 언급되고 있다.(사진=mbc, 서문탁 페이스북)
'복면가왕' 돌고래의 정체를 놓고 네티즌들이 서문탁을 떠올렸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세렝게티'와 '돌고래'의 2라운드 진출을 위한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돌고래'는 '세렝게티'와 김수철의 '못다핀 꽃 한송이'를 불렀고 최종 투표 결과 '돌고래'가 승리했다. 이에 '세렝게티'는 복면을 벗었고 공개 결과 노브레인 보컬 이성우였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돌고래'의 정체에 대해 궁금증이 높아졌고 마이크를 잡는 손이 오른손이라는 점, 특유의 음색, 고음을 낼 때 오른쪽 다리로 지탱하고 왼쪽 다리를 흔드는 점을 들어 가수 서문탁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19일 방송될 '복면가왕'에서는 2라운드, 3라운드 대결과 지난 5일 방송에서 가왕 자리에 오른 '하면 된다'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돌고래'가 '하면 된다'와 가왕 자리를 놓고 가창력 대결을 펼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