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2일' 이화여대 편(사진=KBS)
여대생들의 반란이 '1박2일'의 시청률 상승을 견인했다.
13일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KBS2 '1박2일 시즌3' 시청률이 전 주 11.4%(이하 전국가구 기준) 보다 3.5%P 상승하며 14.9%로 동시간대 1위 자리도 지켰다.
이 날 방송된 '1박 2일 시즌3'는 대학교특집 2탄 '이화여대'편으로 꾸며져 이화여대 학생들이 멘토가 되어 멤버들과 팀을 이루어 주어진 미션을 수행했다.
특히 멤버들과 학생들의 파트너를 정하기 위한 게임에서 멤버들은 학생 중 프랑스에서 온 남학생 막심과의 파트너가 되지 않길 바라는 모습이 전해져 웃음을 자아 냈다.
한편 '1박 2일 시즌3'와 동 시간대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 2'는 지난주 9.4%에서 0.4% 하락한 9.0%로 동 시간대 2위를 유지했고 SBS '런닝맨'은 지난주 6.2% 에서 0.4% 상승한 6.6%로 동 시간대 3위에 머물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