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영등포문화재단)
국내 최초의 벌룬쇼 '버블J의 아쿠아쇼'가 오는 7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영등포아트홀 공연장에서 열린다.
'버블 J의 아쿠아쇼'는 물고기 '쿠아'가 바닷속을 여행하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교육적인 작품으로, 샌드에니메이션·버블쇼·마술쇼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약 1시간 가량 공연하는 '버블J의 아쿠아쇼' 공연은 24개월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전석 3만원으로 예매는 옥션, 사랑티켓, 영등포문화재단을 통해 가능하다.
영등포문화재단 측은 "공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국내 최초의 벌룬쇼를 표방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과 주부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