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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고수, 박주미에 통쾌한 일격..뒷통수 제대로 쳤다

(사진=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캡처)
(사진=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캡처)

'옥중화' 고수가 박주미의 허를 제대로 찔렀다.

2일 밤 10시에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에서는 정난정(박주미 분)을 속이려 계책을 짜낸 윤태원(고수 분)과 옥녀(진세연 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난정은 미리 윤태원 상단의 소금 입찰가를 입수하고 그들이 적어낸 석냥보다 더 값싼 두냥 90전이라는 입찰가를 써냈다. 평시서 경합에서 이기기 위한 무리수였다.

정난정은 윤태원을 꺾고 평시서 경합에서 승기를 잡았으나, 결국 8천냥에 달하는 손실을 안게 됐다. 정난정은 "손해를 신경 쓰지 말고 납품 준비만 확실히 해라. 결국에는 우리가 이익을 볼 거다"고 장담했다. 평시서 납품에 실패한 만큼 남은 소금들을 헐값에 팔아넘기게 될 것이라는 계산이었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판단이었다. 앞서 왕(서하준 분)을 통해 공염분 소금이 부족하다는 정보를 입수한 옥녀는 평시서 경합에서 일부러 패배하고 군영에 소금을 납품하기로 했던 것. 이 사실을 알게 된 정난정은 분노했고 윤태원 옥녀는 승리의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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