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옥중화’ 고수, 진세연에 “서하준 만나지 마” 질투 활활

(사진= '옥중화' 캡처)
(사진= '옥중화' 캡처)

고수가 진세연에게 질투심을 보였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극본 최완규 연출 이병훈 최정규)에서는 비밀을 갖게 된 옥녀(진세연 분)의 모습에 질투심을 느끼는 윤태원(고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태원은 옥녀를 데려다주면서, 명종(서하준 분)의 정체를 물었다. 이에 옥녀는 "비밀이다"고 말했다.

이에 윤태원은 "주막에서 만난 그 놈하고 관련이 있는거야?"라고 물었지만, 옥녀는 명종에 대해 말하지 않았다. 결국 윤태원은 옥녀에게 "너 혼자 가라"며 삐친 모습을 보였고, 결국 옥녀는 "그 나으리. 암행어사에요"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윤태원은 "계속해서 만나야 되나"고 묻자 옥녀는 "그런 건 아닌데"라고 얼버무렸다.

윤태원은 "웬만하면 만나지 마. 그냥 만나지 마"라고 했다. 옥녀는 "행수님이 만나지 말라고 하면 안 만날게요"라고 대답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