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아이가 다섯’ 성훈♥신혜선, 이별 위기…시청률은 ‘껑충’

(사진=KBS2 '아이가 다섯' 방송화면)
(사진=KBS2 '아이가 다섯' 방송화면)
‘아이가 다섯’이 놀라운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정하나, 연출 김정규)은 전국기준 31.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 27.8%에서 4.2%P 상승한 수치이자 이날 방송된 주말드라마 가운데 가장 높은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연태(신혜선 분)가 김상민(성훈 분)에게 이별을 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연태는 자신이 7년 간 짝사랑했던 김태민(안우연 분)이 김상민의 친동생임을 알게 된 뒤 상민에게 반지를 건네며 헤어지자고 말했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이 19.3%의 시청률로 ‘아이가 다섯’ 뒤를 이었다. ‘옥중화’는 18.7%, SBS ‘미녀 공심이’는 13.0%를 각각 기록했으며, ‘그래 그런거야’는 8.5%를 나타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