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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마인드' 장혁 박소담 ♥에도 시청률 하락..뼈아픈 3위

▲'뷰티풀마인드' 박소담(위), 장혁(사진=KBS2 월화드라마 '뷰티풀마인드' 박소담 장혁 캡처)
▲'뷰티풀마인드' 박소담(위), 장혁(사진=KBS2 월화드라마 '뷰티풀마인드' 박소담 장혁 캡처)

'뷰티풀마인드'가 시청률 하락을 맛봤다. 동시간대 3위라는 뼈아픈 기록이다.

20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밤 10시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뷰티풀마인드'(극본 김태희, 연출 모완일 이재훈) 10회는 전국기준 3.9%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9회가 기록한 4.4%보다 0.5%p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3위에 해당된다.

이날 '뷰티풀마인드'에서는 진성(박소담 분)이 영오(장혁 분)와 특별한 암호를 '와이파이'로 정하며 본격적인 연애의 시작을 알렸다. 이와 함께,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지 못했던 의사 장혁은 '공감'이라는 감정에 눈을 떴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경쟁작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는 19.3%로 시청률 1위 자리를 수성했다.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는 11.1%로 2위를 지켰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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