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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장민호, 이수연· 할머니 위한 막창 호마카세→경주식 치즈 불고기&애호박찌개 완성

▲'편스토랑' 이수연 (사진출처=KBS 2TV)
▲'편스토랑' 이수연 (사진출처=KBS 2TV)
'편스토랑’ 장민호가 이수연과 이수연 할머니를 위해 막창 오마카세와 경주식 치즈 불고기, 애호박찌개 요리 수업에 나선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장민호가 마음을 담은 따뜻한 요리로 귀요미 조카 이수연과 할머니를 감동시킨다.

장민호는 오랜만에 자신의 집을 찾은 이수연을 위해 막창 호마카세를 선보인다. 막창 러버 수연이를 위한 쫄깃한 막창구이부터 민호표 특제 막장 소스, 막창 막장 볶음까지 완성한다.

▲'편스토랑' 이수연 (사진출처=KBS 2TV)
▲'편스토랑' 이수연 (사진출처=KBS 2TV)
또한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해 요리를 대접하고 싶다는 효녀 수연이를 위해 민호 삼촌표 요리 과외를 시작한다. 경주식 치즈 불고기와 애호박찌개 만들기에 도전하는 이수연은 예의 바르면서도 귀여운 눈웃음과 신나는 먹방으로 훈훈한 웃음을 안긴다.

감동적인 요리와 함께 이수연과 할머니의 이야기도 공개된다. 이수연은 7살 때 아빠가 돌아가신 후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 자랐다고 말하고 이수연 할머니는 “당시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으로 힘들었다”라며 힘들었던 과거를 밝힌다.

또한 이수연 할머니는 “수연이의 수입은 다 저축하고 있다. 수입을 1원도 사용하지 않고 생활비를 따로 벌고 있다"라며 손녀를 향한 뜨거운 사랑으로 장민호를 감동시킨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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