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진 신세계'에 특별 출연한 윤상정(사진출처=SBS)
배우 윤상정이 '멋진 신세계'에 깜짝 출연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윤상정은 SBS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대학원생과 박물관 인턴으로 잇따라 등장해 신서리(임지연 분)와 호흡을 맞췄다.
극 초반 윤상정은 안경과 후드티 차림의 대학원생으로 첫 등장했다. 악녀 강희빈에 대한 논문을 준비하는 인물로 분해 신서리에게 해박한 역사 지식을 거침없이 쏟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윤상정은 대학원을 졸업하고 박물관 인턴으로 취업해 사회 초년생이 된 모습으로 신서리와 재회했다. 단정한 정장 차림으로 성숙해진 분위기를 풍기면서도 신서리에게 '미인도'를 설명하며 여전한 역사 사랑을 드러내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한편 윤상정은 현재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스터디그룹 시즌2'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