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앰퍼샌드원 유럽 투어(사진출처=FNC엔터테인먼트)
앰퍼샌드원은 1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6 AMPERS&ONE LIVE TOUR ‘Born To Define’ IN UK & EUROPE(2026 앰퍼샌드원 라이브 투어 ‘본 투 디파인’ 인 유케이 앤 유럽)의 개최 소식과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유럽 투어는 지난 5월 서울에서 포문을 열고 성황리에 진행 중인 라이브 투어 ‘Born To Define’의 일환이다. 앰퍼샌드원은 오는 9월 14일 독일 베를린을 시작으로 16일 폴란드 바르샤바, 18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21일 프랑스 파리, 22일 독일 쾰른, 24일 영국 런던까지 유럽 주요 6개 도시를 차례로 순회하며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투어는 앰퍼샌드원이 데뷔한 이래 유럽 대륙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멤버들은 그동안 국내외 다양한 무대를 통해 쌓아 올린 탄탄한 퍼포먼스 실력과 안정적인 라이브 역량을 아낌없이 쏟아부을 전망이다.
앞서 앰퍼샌드원은 지난 5월 서울 공연을 마친 뒤 미국으로 건너가 총 18개 도시를 누비는 대규모 북미 투어를 성공적으로 이끈 바 있다. 특히 이번 미국 공연은 지난 투어 대비 공연장 규모가 2배가량 확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도시에서 매진 행렬을 기록, 추가 좌석까지 오픈하는 등 폭발적인 글로벌 성장세를 증명해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