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사진출처=MBC)
18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가족들의 특별한 공간을 가진 집을 소개한다.
이날 방송에는 장동민과 임형준, 김지유가 임장에 나선다. 세 사람이 찾은 첫 번째 집은 5인 가족이 거주 중인 서초구 신원동의 대형 단독주택 매물이다. 높은 층고와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세련된 인테리어의 집 안에 영화 '기생충'을 연상케 하는 비밀스러운 계단이 등장, 아빠를 위한 특별한 공간이 등장하자 임형준은 연신 “너무 부럽다”를 외치며 감탄을 쏟아낸다.

▲'구해줘 홈즈' (사진출처=MBC)
이어 세 사람은 실용성과 인테리어를 갖춘 쌍둥이 형제 양육 가정을 방문한다. 이 집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수납공간과 동선 설계가 특징이다. 해당 매물을 보며 양세형은 어린 시절 함께 방을 쓰며 형에게 안쪽 자리를 양보하고 자신은 바깥쪽에서 잠을 잤다고 밝히고 양세형은 “어릴 때 자다가 실수를 하면 세찬이에게 뒤집어씌웠다”며 현실 형제 에피소드로 웃음을 안긴다.

▲'구해줘 홈즈' (사진출처=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