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머(사진=브랜뉴뮤직)
라이머는 20일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Mnet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와 ‘식스틴’의 차이점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앞서 Mnet은 JYP 걸그룹 데뷔 프로그램 ‘식스틴’을 성황리에 론칭하며 트와이스의 성공에 일조한 바 있다. 이에 이단옆차기 박장근은 “‘식스틴’과 트와이스가 굉장히 잘 되서 그 성공 사례를 이어나가고 싶다는 생각은 있다. 음악이나 콘셉트는 달리 하겠지만 그들의 전략을 벤치마킹해서라도 잘 되고 싶다”고 밝혔다.
라이머는 “연습생 아이들이 다르다는 게 확실한 차별점이다. 그게 굉장히 중요하다. 내가 ‘쇼미더머니’도 시즌4까지 참여했는데, 프로그램 콘셉트가 같아도 참여자가 달라지면 또 다른 재미가 생긴다”고 힘줘 말했다.
한편,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는 더블킥컴퍼니의 새로운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로, 데뷔를 향해 달려 나가는 연습생 10인의 모습을 그린다. 이단옆차기를 비롯해 라이머, 신사동호랭이 등이 프로듀서로 참여해 데뷔조를 가려낼 예정이다. 22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