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아(사진=데이즈드)
현아는 최근 한 패션지와 화보 촬영을 진행, 도발적인 시선과 과감한 포즈, 글래머러스한 의상 등으로 특유의 섹시미를 뽐냈다.
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는 ‘인간’ 김현아의 솔직하고 소박한 모습이 담겼다. 현아는 “평소에는 인디 음악을 들으며 힐링한다”면서 “이번 음반에는 내가 좋아하는 걸 시도해보게 됐다. 완벽하진 않겠지만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새 음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현아는 오는 8월 1일 새 음반 발매를 확정하고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여름을 겨냥한 섹시 콘셉트의 음반”이라면서 “녹음 및 뮤직비디오 촬영 등 전반적인 음반 제작은 일찌감치 끝내놓고 컴백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고 귀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