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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은 왜 7월 27일 개봉? 정전 협정일

▲정태원 대표(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정태원 대표(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왜 7월 27일 개봉일을 사수했을까.

20일 서울 CGV 왕십리에서는 이재한 감독와 태원엔터테인먼트 정태원 대표를 비롯, 이정재 이범수 전세연 정준호 박철민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인천상륙작전’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정태원 대표는 ‘정전 협정의 날인 7월 27일 맞춰 개봉하기 위해 전 스태프가 잠도 못자고 굉장히 고생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촬영 때 많은 어려움들이 있다. 추운 겨울에 여름 영화를 찍느라고 고생했던 스태프들과 배우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인천상륙작전’은 5000:1의 성공 확률, 전쟁의 역사를 바꾼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 27일 개봉.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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