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OCN '38사기동대')
배우 서현진이 드라마 '38 사기동대' 촬영 현장에 깜짝 등장했다.
OCN 드라마 '38 사기동대' 측은 20일 서현진이 영화 '굿바이 싱글'에서 부부로 출연했던 마동석을 응원하기 위해 촬영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서현진은 이날 커피까지 선물하며 현장에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마동석을 발견한 서현진은 마동석을 뒤에서 안으며 깜짝 등장했다. 서현진을 발견한 마동석은 연신 "오마이갓"을 외치며 깜짝 놀랐다.
이어 서현진의 손을 맞잡으며 반가움을 드러낸 마동석은 "평소 꾀죄죄한 모습이 아닌 깨끗할 때 방문해서 다행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현진은 마동석과 함께 "'38 사기동대' 파이팅"을 외치며 촬영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