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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영덕 물가자미 코스 만끽

▲'남겨서뭐하게' 영덕(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 영덕(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가 영덕에서 양소영 변호사와 물가자미 코스을 맛봤다. 이금희 아나운서와 영덕시장 대게 상인을 만나 참담했던 화재 상황을 듣고 안타까워했다.

1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배움 한 상’ 1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1세대 이혼 전문 양소영 변호사가 이영자와 박세리와 대게의 고장 영덕을 방문했다. 이들은 함께 영덕의 제철 음식인 물가자미 식당을 찾아 무침회, 구이, 찌개, 식해 등 다채로운 풀코스 한 상을 만끽했다.

▲'남겨서뭐하게' 영덕(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 영덕(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 영덕(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 영덕(사진제공=tvN STORY)
양소영 변호사는 실제 황당한 이혼 사례들을 알려주며 피해자들이 상처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합법적인 대처법을 제시했다.

한편 소통전문가 이금희 아나운서가 2021년 9월 큰 화재로 힘들었던 영덕시장 상인들을 찾아갔다. 상인들은 무섭고 두려웠던 화재 당시의 상황을 전하며 눈물을 지었고 이금희는 상인들의 심정에 공감하며 위로의 말을 건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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