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세민 아나운서(사진출처=씨피엔터테인먼트)
진세민 아나운서가 26일 신동엽, 박명수, 이수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진세민은 2022년 전국춘향선발대회 입상을 시작으로 LCK CL, 한국경제TV, SBS Biz 등에서 진행 경험을 쌓았다. 이후 쿠팡플레이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2024'와 '쿠팡플레이 시리즈' 등 굵직한 대회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특히 유창한 영어 실력을 바탕으로 해외 선수들과의 인터뷰를 매끄럽게 이끌어 역량을 인정받았다. F1 그랑프리 현장에서 리포터와 캐스터를 오가며 활약해 스포츠 팬들 사이에서 인지도를 높였으며, 최근에는 K리그 현장 중계에도 참여하며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진세민은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가능성과 전문성을 믿어주신 만큼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속계약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