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SBS '자기야')
샘 해밍턴과 안드레아스가 남재현에게 처가살이 노하우를 전수받았다.
21일 방송된 SBS '자기야'에서는 남재현의 집에 방문해 처가살이를 체험하는 샘 해밍턴과 안드레아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샘 해밍턴은 "아내의 신청으로 '자기야'에 출연했다. 긴장된다"고 소감을 말했다. 안드레아스는 "이번 경험으로 한국의 문화를 제대로 경험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보였지만, 곧바로 할머니들에게 욕을 얻어먹고 당황하는 표정을 보였다.
두 사람은 식사를 차리는 것부터 시작해 맛있게 먹는 리액션을 남재현으로부터 배우며 즉석에서 실천했다. 할머니들은 두 사람의 격한 리액션에 기뻐했다.
한편, SBS '자기야'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