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비 인스타그램)
가수 비가 깜짝 근황을 공개했다.
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는 입술을 굳게 다문 채 카메라를 빤히 응시하고 있다. 파마머리로 귀여움을 뽐내고 있는 비의 훈훈한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비는 왕샤오캉(王小康) 감독의 드라마 '팔월미앙'(八月未央)의 주인공으로 발탁됐고, 최근 상하이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가수 비가 깜짝 근황을 공개했다.
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는 입술을 굳게 다문 채 카메라를 빤히 응시하고 있다. 파마머리로 귀여움을 뽐내고 있는 비의 훈훈한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비는 왕샤오캉(王小康) 감독의 드라마 '팔월미앙'(八月未央)의 주인공으로 발탁됐고, 최근 상하이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