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유환(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배우 박유환 측이 사실혼 파기 손해배상 피소에 관해 입장을 밝혔다.
박유환 소속사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일 오전 비즈엔터에 "박유환 소송 건은 민사 소송 건으로 법원에서 재판을 통해 시시비비가 가려질 것이다"고 자세한 정황에 대한 언급을 피했다.
이어 "당사는 재판을 통해 배우의 명예훼손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재판 결과가 나온 후 입장을 말씀 드릴 예정이다. 상대 측이 일반인이고 사생활 관련된 내용이므로 언론 보도를 자제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날 한 매체는 박유환이 지난달 6일 전 여자친구 A씨로부터 사실혼 파기에 따른 민사상 손해배상으로 피소당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1년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을 통해 데뷔한 박유환은 그룹 JYJ 박유천의 친동생이기도 해 주목을 받았고 지난해 '그녀는 예뻤다'의 흥행과 더불어 인기를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