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마이티 마우스, ‘톡톡’ 흥행 저력…대학 축제·방송 종횡무진 활약

▲마이티 마우스(사진출처= 지주 엔터테인먼트, 올마이티레코즈)
▲마이티 마우스(사진출처= 지주 엔터테인먼트, 올마이티레코즈)
마이티 마우스가 자신들의 히트곡을 15년 만에 재해석한 리메이크곡 ‘톡톡’으로 저력을 발휘했다.

마이티 마우스가 지난 9일 발매한 새 디지털 싱글 ‘톡톡(Tok Tok) (Feat. 딘딘, 소야)’은 유튜브 한국 주간 인기곡 차트(6월 12일~18일 집계 기준) 38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24일 기준 유튜브 한국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에서도 19위를 기록 중이다.

이번 신곡은 지난 2011년 발매돼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던 마이티 마우스의 대표곡 ‘톡톡’을 트렌디한 감각으로 재탄생시킨 곡이다. 추플렉스와 쇼리의 능숙하고 유쾌한 케미스트리에 한층 풍성해진 사운드가 더해졌다. 여기에 원곡 보컬인 소야와 래퍼 딘딘이 피처링으로 가세해 올여름에 최적화된 청량하고 경쾌한 에너지를 완성했다.

앞서 ‘톡톡’ 리메이크 버전 뮤직비디오는 국내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10위까지 치솟으며 일찌감치 화제성을 증명했다. 마이티 마우스는 음원 발매 후 소야와 함께 지상파 음악 방송 무대와 댄스 챌린지를 활발히 주도하며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한편 마이티 마우스는 다채로운 방송 및 공연 활동을 통해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