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노윤호 화보(사진출처=얼루어코리아)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의 유려한 춤선이 빛나는 화보가 공개됐다.
유노윤호는 최근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와 7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그는 안무 동작을 응용한 포즈와 선글라스를 활용한 스타일링 등 개성 있는 연출을 선보였다. 의상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유노윤호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노윤호 화보(사진출처=얼루어코리아)
유노윤호는 인터뷰를 통해 동방신기로 일본 닛산 스타디움 무대에 올랐던 소회와 새 앨범 준비 과정, 주연을 맡은 영화 '범죄도시: 도쿄버스터'의 촬영 일화 등 다방면의 활동상을 공유했다.
특히 오는 7월 개최를 앞둔 첫 솔로 콘서트 '유노윤호 프로젝트 26: 신 챕터 원(U-KNOW PROJECT 26 : SCENE#1)'에 대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유노윤호는 "나만의 스토리텔링을 담으려 했다"라며 "처음 내가 춤을 췄던 나이와 같은 '어린 윤호'를 등장시키고 미래의 내가 과거의 나를 만나는 시간을 표현했다"라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이어 콘서트의 세부 요소를 직접 연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노윤호 화보(사진출처=얼루어코리아)
유노윤호의 첫 단독 공연은 7월 17~19일 진행된다. 아울러 그의 스크린 주연작 '범죄도시: 도쿄버스터'가 올해 하반기 국내에서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