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트 드 라 뮈지크+'(사진출처=(주)리웨이뮤직앤미디어)
올해 주한 프랑스 대사관이 처음으로 선보인 'FDM+'는 핵심 음악 산업을 중심으로 한 'K팝 아틀리에 송캠프'와 글로벌 비즈니스 콘퍼런스로 구성돼 양국 창작자 및 산업 관계자들의 소통의 장이 됐다.
'K팝 아틀리에 송캠프'에는 주한 프랑스 대사관과 프랑스국립음악센터를 비롯해 JYP 엔터테인먼트, 앰플리파이드, 비욘드 러브, 살폿 뮤직 그룹, 리웨이뮤직앤미디어 등 국내외 유수의 음악 기업 및 기관이 대거 참여했다. 이번 송캠프를 통해 총 16곡의 완성도 높은 데모 곡이 제작됐으며 해당 곡들은 향후 국내외 주요 K팝 레이블에 피칭될 예정이다.

▲'페트 드 라 뮈지크+'(사진출처=(주)리웨이뮤직앤미디어)
1982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페트 드 라 뮈지크'는 음악을 누구나 자유롭게 즐기는 문화로 만들겠다는 취지의 세계적인 음악 축제다. 특히 올해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서울을 포함한 전국 11개 도시에서 40개 이상의 역대급 규모 프로그램이 펼쳐져 의미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