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중심' 태민, FT아일랜드, 여자친구가 핫3로 선정됐다.
6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화려한 출연진의 다양한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음악중심'의 핫3로는 태민, FT아일랜드, 여자친구가 선정됐다.
이날 핫3로 선정된 FT아일랜드는 'Take me now'의 고별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FT아일랜드는 강렬한 밴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마지막 무대의 아쉬움을 달랬다.
이어 컴백과 동시에 핫3에 오른 태민은 'Goodbye'로 세련된 퍼포먼스를 뽐냈다. 태민은 완벽한 감정선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자친구는 '너 그리고 나'로 핫3에 오르며 '청순돌'의 저력을 입증했다. 여자친구는 흰 셔츠에 상큼한 멜빵 치마로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오마이걸, 업텐션, 몬스터엑스, 현아 등 다양한 컴백 무대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이날 솔로로 컴백한 현아는 두 곡의 무대를 선보이며 시선을 끌었다. 우선 현아는 상큼발랄한 수록곡 '꼬리쳐'무대를 선보였다. '꼬리쳐' 무대에서 현아는 귀여운 테니스스커트로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 현아는 타이틀곡 '어때?' 무대를 선보였고, 찢어진 청바지로 강렬한 매력을 선보였다.
유닛으로 컴백한 나인뮤지스A의 데뷔무대 역시 공개됐다. 나인뮤지스A는 강렬한 붉은 의상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이며 첫 유닛활동의 신호탄을 알렸다.
한편, 이날 방송된 '쇼 음악중심'에는 태민 . 현아 . 나인뮤지스A . 몬스타엑스 . 업텐션 . 오마이걸 . FT아일랜드 . 여자친구 . NCT 127 . 바다 . 에릭남 . 소나무 . 스누퍼 . 아스트로 . 다희 . DJ조이 . 지온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