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초 소파에서 즐기는 구운 옥수수와 맥주…‘옥수수 페스’ 개최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팜 de 옥수수 페스’(사진출처=호시노 리조트)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개최되는 ‘팜 de 옥수수 페스’는 생산량 일본 1위를 자랑하는 홋카이도산 옥수수(지역 방언으로 '도키비')의 매력을 독창적인 엔터테인먼트 요소와 결합해 선보이는 여름 한정 이벤트다.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가 전개하는 친환경 농업 프로젝트 ‘팜 호시노’의 목장 풍경과 홋카이도 특유의 제철 식문화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목장 라운지’는 팜 에리어 입구의 개방형 부지에 건초 소파와 건초 롤, 옥수수를 연상시키는 노란색·흰색 오브제로 꾸며져 한여름 목장의 정취를 극대화한다. 드넓은 초원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대형 옥수수 포토 스폿도 운영된다.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팜 de 옥수수 페스’(사진출처=호시노 리조트)
이색적인 페어링 음료와 디저트도 축제의 몰입감을 더한다. 야외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3종의 크래프트 맥주가 서브되며 특히 팜 호시노의 토마무 우유와 IPA 맥주를 조합해 부드러운 목넘김과 베리류의 산미를 구현한 특제 맥주 ‘MILK HOP’이 첫선을 보인다. 이에 더해 유제품 생산 과정에서 나오는 탈지유를 재활용한 로컬 디저트 ‘모~읏타이나이 아이스(음메~아까운 아이스크림)’의 여름 한정 옥수수 맛도 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