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태환, 정유진(사진=정유진 인스타그램)
배우 정유진과 이태환이 시청자를 향한 애교 공세를 펼쳤다.
8일 정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과 함께 "도윤이랑 소희 뿌잉. 더워요. 얍얍얍 모두 하트를 받아라!"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진과 이태환은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브이자와 손하트를 그리는 등 애교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우월한 비율을 뽐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효주, 이종석, 김의성, 정유진, 이태환 등이 출연하는 MBC 'W'는 10일 7회가 방송될 예정인 가운데 2016 리우올림픽 유도 남녀 예선 및 펜싱 여자 플러레 32강전, 여자 탁구 단식 준결승 중계로 인해 편성이 바뀔 가능성도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