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터' 성유리(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몬스터' 성유리가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배우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후광"이라며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성유리는 사진 속에서 휴대용 선풍기를 들고 촬영 스태프들과 함께 하는 모습으로 배경 속 빛이 번진 상태로 현장에서 포착돼 앞으로 방송될 '몬스터' 39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몬스터' 39회는 '2016 리우올림픽' 중계로 인해 8일이 아닌 9일 방송될 예정이다. 8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몬스터'가 편성됐던 이 시간에 '2016 리우올림픽' 여자핸드볼, 펜싱, 유도 종목 등이 중계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