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최강희, 반전 취미 바이크 "나의 바이크를 기다리며"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배우 최강희가 바이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강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전엔 위험해서 또 내가, 내가 아닌 사람이 되는 것이 좋았다. 지금은 온전히 나를 만나는 자유. 표정이 자유롭지가 못하네. 나의 바이크를 기다리며 두 번째 라이딩. 너를 만날 준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속에는 최강희가 바이크를 타고 있다. 그는 자신보다 큰 바이크를 자유자재로 운전하면서 자유를 만끽하고 있다.

한편, 최강희는 지난 3월 종영한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 종영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